March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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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ruar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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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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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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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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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상한 기운?
어젯 밤에 전기오븐 사망. 맛이가고있던 100년된 노트북 사망직전. 방금전까지 멀정하던 회사 노트북이 마우스를 인식 못함. 넨장할~~ 나한테 왜 이러냐규 -ㅠ-
June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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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의
일에 대한 스킬보다는, 열의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. 줘 패서라도 알려주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.
Ma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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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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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
언제부터인가 버거운 월요일 아침. 그래도 부지런히 출근 완료.